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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경태
작성일
 
2011/03/04 19:11:56
조회수
2533
글제목
 
이머어징 교회의 위험성(리처드 포스터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링크
 
http://cafe.daum.net/dm3179/3uGm/536


 성경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라고 말하면서 정작 성경의 영적 잔칫상 앞에서 굶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성경 공부가 사람들, 심지어 성경을 지극히 아끼는 사람들의 삶에서 과연 진정한 열매로 나타나고 있는가? 생각할수록 안타깝다.
 
 지식이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심지어 성경과 하나님에 관한 지식도 우리를 교만에 빠트릴 수 있다. 지식만 얻기 위한 공부는 인간에게 정말로 필요한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없다. 이런 태도로 아무리 많은 역본의 성경책을 봐도 만족할 수 없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럴 때 비로소 하나의 절대적인 성경을 가톨릭 성경이나 동방정교회 성경, 프로테스탄트 성경으로 변질시키지 않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성경이 너희 성경보다 더 정확하다”는 태도에서 벗어날 수 있다. (리처드 포스터,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리처드 포스터는 복음주의 영성 학자라는 견해는 위험하다. 그의 견해는 시작부터 복음주의 사고를 흔들어 놓는다. 당신은 유명한 신학자의 추천을 보고 혹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는 철저히 위험한 신학을 말하고 있다. 이머어징 교회가 추구하는 다원주의 신학은 우리를 우상 숭배에까지 이르게 한다.
 
 
 
 
 위의 그가 쓴 논리를 반박하는 성경 구절은 얼마든지 있다. 대표적인 구절은 우리가 잘 아는 구절에서 인용하기로 하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 이것은 누가 읽어도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가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리처드 포스터는 성경을 지식으로 간주했다. 이것은 교묘하게 해석의 방법이나, 자신의 주의에 따르지 않는 해석방법은 틀린 해석이라는 뉘앙스를 풍긴다. 얼마나 독단적이고 편협한 생각인가? 여기에는 성령이 말씀을 깨우치게 한다는 사상이 없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4:26) 철저하게 예수님 말씀이나 성경은 이들의 주장에서 무시된다.
 
 
 
 
 여호와 증인의 성경책에는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구절이 있다. 결코, 그렇게 번역을 할 수 없는 것을 삼위일체를 부정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해석 방법을 사용하였다. 왜 위험한 번역서들이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증명을 해보인 것이다. 어떤 말씀이 성경 저자의 의도이며,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지 않았는가를 살피는 것은 신학을 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것이다. 아무 해석이나 옳다라는 다원주의 사고는 성경에서 통하지 않는다. 이들의 통합방식은 타 종파나 종교에 대하여 관대하게 보이나 이단적 사고이다. 이스라엘의 심판은 바로 혼합주의에서 왔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는 것은 릭 워랜이 리처드 포스터와 같은 생각을 하는 이머어징 교회의 전파자라는 것을 모르는 성도가 많다. 그리고 얼마나 위험한 사고를 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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